매번 취미처럼 책만 보다가 리버싱 관련 예제나 악성코드, 또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알게된 것들이나 다루게 될 부분들에 대해 머리로만 슥 지나치는 것 보다는 다른 이들처럼 나름의 기록을 해보고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 본다.


원래 머리로만 알고 지나가면 금방 까먹는다 하지 않았던가?


솔직히 과거 2년 동안 봐왔던 것들 중에 대다수를 너무나 많이 까먹어버렸다.

(뭐~ 다시 들춰보면 "아~ 맞아 이거였지!" 하고 기억하겠지만...)



어쩌다가 IT쪽에, 거기다가 보안 영역에 발을 들였을까?

(라고 말하면서도 내가 과연 보안인이 맞나? 무늬만 인 듯 한데?? 싶기도 하다.)


코드라면은 쳐다도 보기 싫었던 20년 전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젠 그걸 보고 있으니 원..


남들처럼 스스로 조금씩 쌓아가는 것을 학습하고자, 기록하고자 오픈한 블로그이니 만큼 열심히 까진 몰라도 꾸준히는 해보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Go~